'고소영 유모차' 200만원대 고가 불구 인기

입력 2011-07-21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오르빗 홈페이지 캡처
배우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아들을 위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고소영 유모차'가 인터넷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유모차는 평균 가격이 220만원이 넘는 최고급 유아브랜드 '오르빗'의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첫 아들을 출산한 후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고소영 유모차'라는 별명이 붙었다.

특히 이 유모차는 제시카 알바, 스티븐 스필버그 등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 사이에서도 인기라고 알려졌으며, 원터치만으로도 360도 회전 가능하며 친환경 초극세사 섬유를 사용한 사실 등이 소개되면서 엄마들의 마음을 자극,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애 키우는 입장에서 비싸도 까짓걸 못사겠냐마는 파급효과를 생각해서라도 가격거품없고 튼튼한 유모차가 화제가 되면 좋을텐데…", "아 정말 비싸네…유모차 2,3대면 중고차 한대 값이네", "아무리 좋더라도 이런건 과소비 아닐까? 보다 싸고 튼튼한 국산 유모차도 많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0,000
    • -0.45%
    • 이더리움
    • 3,02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2.99%
    • 리플
    • 1,612
    • -4.28%
    • 솔라나
    • 122,000
    • +0.25%
    • 에이다
    • 254
    • +2.8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3%
    • 체인링크
    • 14,720
    • +1.59%
    • 샌드박스
    • 58.94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