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후 공시]삼성생명, 6527억 규모 중국 부동산법인 설립

입력 2011-07-15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은 15일 6527억7000만원을 투자해 중국에 부동산 법인인 북경삼성치업유한공사(北京三星置業有限公司·가칭)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삼성생명보험주식회사와 삼성물산주식회사가 북경시 도심 상업용지를 낙찰받음에 따라 당해 부지내 오피스 신축 및 임대 등 개발사업을 위해 중국 법령에 따라 설립을 추진중인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분비율은 삼성생명 90%, 삼성물산 10%로 구성돼 있으며, 법인설립은 오는 2012년 3월을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한국 및 중국 관계당국의 인허가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2,000
    • +0.12%
    • 이더리움
    • 3,003,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6,400
    • +0.6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9.79%
    • 체인링크
    • 13,13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