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유로머니誌 선정 최우수은행

입력 2011-07-15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홍콩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유로머니지 선정 최우수은행 시상식에서 오창수 신한아주금융유한공사 법인장(사진 가운데)이 수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15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유로머니지가 뽑은 '2011 한국최우수은행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머니지, 글로벌 파이낸스지, 애셋지에서 최우수 은행으로 선정된데 이은 수상이다.

이번 수상은 우수한 경영지표, 성장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바탕으로 이뤄졌다는게 은행측의 설명이다.

신한은행은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질적 성장을 통해 자산의 성장뿐만 아니라 수익력을 유지하는데 힘써오고 있다. 이에 지난해에는 1조648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기도 했다.

또한 리스크 및 자산건전성 관리를 통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 1.31%, 연체율 0.48%를 기록했다.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당기순이익 증가 등을 통해 15.93%를 나타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신한은행이 글로벌 뱅크로 거듭나고자 하는 상황에서 유로머니지 등 해외 유력 금융지에서 대상을 연속 수상하는 것이 의미있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당당히 경쟁력을 인정받는 국내 선도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지난 14일 홍콩 콘래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3,000
    • +0.64%
    • 이더리움
    • 3,049,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60,000
    • -1.99%
    • 리플
    • 1,606
    • -2.67%
    • 솔라나
    • 122,900
    • +1.07%
    • 에이다
    • 252
    • +2.86%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10
    • +0.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43%
    • 체인링크
    • 14,810
    • +2.49%
    • 샌드박스
    • 58.94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