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세권개발 주간건설사 없이 추진(1보)

입력 2011-07-1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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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성 코레일 대변인은 13일 용산역세권개발 정상화 계획을 발표하면서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은 규모가 너무 큰 관계로 국내 어느 건설사가 시공주관사 또는 프로젝트 매니저를 수행하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다만, “향후 오피스빌딩, 오피스텔, 상업시설, 호텔, 백화점 등 개별 건축물마다 책임을 지는 식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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