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세균감염으로 병원치료

입력 2011-07-13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이 세균 감염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재중은 지난달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아시안드림컵' 축구 시합해 참석하던 도중 해충에게 오른팔을 물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중은 이를 심각하게 여기지 않다가 병을 키웠으며 현재 병원 치료를 마친 상태라고 전해졌다.

김재중은 이와 관련,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전 최근에 세균감염으로 팔에생긴 염증과 더위를 이겨내는 중입니다.. 여러분도 더위 조심하시고 청결하세요!(음식조심)" 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재중은 SBS 수목극‘시티헌터’ 후속으로 방송되는 ‘보스를 지켜라’에서 차무원 역으로 캐스팅돼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62,000
    • -2.04%
    • 이더리움
    • 3,128,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2.25%
    • 리플
    • 2,072
    • -2.45%
    • 솔라나
    • 132,100
    • -4.76%
    • 에이다
    • 390
    • -4.88%
    • 트론
    • 468
    • +1.52%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2.61%
    • 체인링크
    • 13,500
    • -3.98%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