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서울·천안 캠퍼스 통합단과대 운영

입력 2011-07-07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명대학교(총장 이현청)가 내년부터 서울과 천안캠퍼스의 일부 단과대학을 통합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상명대학교는 최근 대학 구조 조정, 교육의 내실화, 국제협력 인프라의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구조개혁안’을 확정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내년부터 통합단과대학으로 운영되는 대학은 융복합 특성화대학을 포함해 생활과학대학, 경영 대학 등 모두 3개의 단과대학으로 양 캠퍼스 간 교차수강, 편입학, 교차 다 전공, 융복합교육, 융복합 연구, 융복합 프로젝트 수행 등이 가능하다.

상명대 측은 “이번 통합단과대 운영은 서울과 천안 캠퍼스의 특성과 장점을 상호 결합시켜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교육목표인 인성, 창의, 소통의 통섭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8,000
    • -0.11%
    • 이더리움
    • 3,031,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64,800
    • -1.64%
    • 리플
    • 1,622
    • -3.62%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7%
    • 스텔라루멘
    • 214
    • +3.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70
    • +2.62%
    • 샌드박스
    • 59.36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