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평창株, 동계올림픽 개최 확정 소식에 급등

입력 2011-07-0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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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확정됐다는 소식에 평창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5분 현재 신원종합개발, 쌍용정보통신은 10% 이상 급등세며, 일신석재(9.50%), 강원랜드(8.25%), 디지털텍(8.53%), 모헨즈(7.45%) 등도 상승중이다.

자크 로게 IOC위원장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1차 투표에서 강원도 평창이 과반 득표에 성공해 경쟁 후보도시인 뮌헨(독일)과 안시(프랑스)를 따돌리고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은 7년 뒤인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16일 동안 펼쳐진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수혜주로, 강원랜드, 쌍용정보통신, 희림, 삼양식품, IB스포츠, SBS, IMBC, 제일기획, 자유투어를 꼽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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