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캠리, 미국서 '최고 가족 여행차' 선정

입력 2011-07-06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전도 및 신뢰도 바탕으로 넓은 실내 공간 '높은 평가'

▲도요타 캠리

도요타의 패밀리 세단 '캠리'와 미니밴 '시에나'가 최근 미국서 '최고의 가족 여행차 (Top 10 vehicles for family travel)'에 선정됐다.

'최고의 가족 여행차'는 미국 소비자 협회가 발행하는 '컨슈머리포트'가 진행하는 평가다. 안전도와 신뢰도 평가를 바탕으로 편안함, 정숙성, 승차감, 우수한 연비 및 장시간 여행을 위한 넓은 공간이 우수한 차량이 선발됐다.

도요타 캠리는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과 함께 우수한 연비를 실현했다. 캠리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19.7km/l로 높은 경제성까지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도요타의 대표적인 미니밴 시에나는 안락한 승차감, 넓고 여유로운 인테리어 및 편안한 레그룸과 넉넉한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한편 ㆍ이번 최고의 가족 여행차에는 도요타 캠리, 시에나외에 도요타 아발론(Avalon), 하이랜더(Highlander), 쉐보레 트래버스(Traverse), 포드 플렉스(Flex), 혼다 어코드(Accord V6)/크로스투어(Crosstour), 현대차 제네시스 (Genesis), 스바루 포레스터(Forester), 스바루 레거시(Legacy)/아웃백(Outback) 등이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90,000
    • +0.6%
    • 이더리움
    • 3,008,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67%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6,200
    • +1.2%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6
    • +0.71%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4%
    • 체인링크
    • 13,170
    • +0.7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