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證, 최고 52.2% 추구 ELS 2종 공모

입력 2011-07-0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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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사장 조강래)이 6~8일 파생결합증권(ELS)을 공모한다.

‘IBK투자증권 제258회 ELS’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15% 수익을 지급하는 원금보장형 1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기초자산이 장중가를 포함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며 125%를 초과한 적이 없으면 ‘상승률 × 60%’의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투자기간 중 장중가를 포함해 한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한 적이 있으면 연 4%의 수익이 확정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하더라도 투자원금이 보장된다.

‘IBK투자증권 제259회 ELS’는 KT&G와 한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3년 만기에 최고 52.2%(연 17.4%)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은 만기까지 매 6개월마다 총 5번의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각 조기상환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17.4% 수익을 제공한다. 또 만기까지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은 경우에도 연 17.4% 수익이 가능하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ELS는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6~7일은 오후 4시까지, 8일은 오후 1시까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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