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날 장마영향 벗어나 기온 상승

입력 2011-06-3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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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부터 벗어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새벽 한때 비(강수확률 60~70%)가 온 후 아침부터 그칠 것으로 관측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3도가 돼 6월말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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