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케이비티 "NH카드 IC카드 최대사업자 선정...1250억 연매출 달성 무난"

입력 2011-06-30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비테크놀러지(이하 '케이비티')는 올해 NH카드 스마트카드 최대 공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공급 수량은 NH카드에서 공급하는 총 수량의 50%가 넘는 규모다.

케이비티 관계자는 "NH카드는 최근 2년동안 거래가 없던 관계로 경쟁사에서만 납품하던 새로운 시장"이라며 "특히 선정된 사업자 중 가장 많은 수량을 공급하는 최대 사업자로 선정돼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케이비티는 국내 메이저 카드사인 신한카드, 현대카드, 비씨카드의 최대 공급사업자 선정 이후 NH카드에서도 최대 공급자로 선정돼 국내 최대 스마트카드 사업자로서의 그 입지를 공고히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매출 목표인 125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7,000
    • +0.2%
    • 이더리움
    • 3,46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600
    • -0.08%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1%
    • 체인링크
    • 14,050
    • +0.29%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