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미모 충전, 콤플렉스 극복

입력 2011-06-2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1년의 중반을 지나고 있는 6월, 기말고사를 마친 대학생들은 방학을 맞았다고 해서 한가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은 여행이나 자격증, 각종 시험 준비로 자기개발에 충실할 수 있는 시기이다. 매년 기말고사가 끝나는 6월말부터는 취업면접의 결과를 좌우한다고 하는 첫인상을 좀 더 긍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 학생들이 급증한다고 한다.

프로포즈 성형외과 박용삼 원장은 “방학을 맞아 오히려 할 일이 많아지는 대학생들에게는 회복기간이 짧고 이미지는 확실하게 변신해줄 수 있는 수술이 적합”하다라고 말하며 회복기간, 수술비용 등을 고려해 가장 확실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성형수술로 눈 성형과 코성형을 꼽았다.

눈 성형 - 회복이 빠르고 자연스러운 퀵쌍꺼풀!

퀵쌍꺼풀은 자신의 눈매에 가장 어울리는 라인을 찾아 쌍꺼풀 라인을 디자인 하여 2개의 절개창을 통해 매듭을 지어 주는 방법으로 수술시간이 약 20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한다. 수술 후 붓기와 절개 흉터와 같은 흔적을 남기지 않아 일상생활로 즉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박용삼 원장은 “퀵쌍꺼풀은 회복이 빠르고 잘 풀리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눈꺼풀이 두툼하거나 지방이 풍부하더라도 매몰법을 통해 제거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단순한 쌍꺼풀 수술만으로 개선이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조언에 따르는 것이 바람 직”하다라고 설명했다.

코성형 - 지방이식을 병행하면 이목구비의 전체적인 비율에도 변화

코성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얼굴과 수술 후 코의 모양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콧대의 높이와 모양, 각도가 물론 중요하지만 코를 얼굴의 중심이라고 말하는 만큼 이마에서부터 미간, 인중, 입술, 아래턱과 광대뼈 입가 등과 잘 어우러져야 한다.

박용삼 원장은 “대부분의 성형수술이 그러하듯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는 것이 수술의 목적이다. 단순히 콧대와 코끝만을 높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다면 자가지방이식을 병행하여 얼굴의 볼륨이 부족한 부위는 보완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박용삼 원장은 “최신 유행에 따라 옷을 사 입더라도 본인에게 어울리지 않으면 그 값을 못하는 것처럼 성형도 마찬가지”라고 말하며 “성급하게 성형수술을 받았다는 후회를 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본인이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자 한다면 연예인 누구누구를 닮은 얼굴보다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얼굴과 가장 잘 어울릴 수 있는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 직”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14,000
    • -0.5%
    • 이더리움
    • 2,59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295,000
    • -1.34%
    • 리플
    • 1,691
    • -0.94%
    • 솔라나
    • 107,900
    • -2.62%
    • 에이다
    • 238
    • -0.83%
    • 트론
    • 501
    • +1.21%
    • 스텔라루멘
    • 297
    • -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0.67%
    • 체인링크
    • 11,850
    • -0.25%
    • 샌드박스
    • 81.25
    • -2.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