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블랙박스 공개"불과 2분 사이"

입력 2011-06-26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22·본명 강대성)이 일으킨 교통사고 블랙박스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대성이 일으킨 교통사고와 관련, 피해자인 택시기사의 차량 블랙박스 장면이 공개됐다.

공개된 블랙박스 화면에는 택시기사가 도로에 쓰러져 있는 피해자 현 모씨를 발견하고 차를 세운지 불과 2분 뒤 대성의 차가 택시와 현씨를 연달아 치인 장면이 담겨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사고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186%의 음주 상태로 운전 중 가로등 지주에 충돌하면서 부상을 입었으며, 다른 뺑소니 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대성이 전방주시를 태만히 한 과실로 도로상에 전도된 이륜차 운전자 현씨를 역과해 다발성 손상에 의해 현장에서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단, 교통사고처리특례법 3조 1항과 형법 268조(중과실치사죄)를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96,000
    • -2.46%
    • 이더리움
    • 2,655,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18,300
    • -2.66%
    • 리플
    • 1,793
    • -3.45%
    • 솔라나
    • 108,400
    • -3.04%
    • 에이다
    • 255
    • -5.2%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337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90
    • -2.9%
    • 체인링크
    • 12,270
    • -1.52%
    • 샌드박스
    • 79.27
    • -2.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