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프로축구 상무 소속 3명 소환 조사

입력 2011-06-24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축구 승부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 군 검찰이 상주 상무 소속 선수 3명을 소환해 조사하며 다시 수사가 본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4일 해당 프로축구 구단 등에 따르면 군 검찰은 승부조작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상주 상무 소속 선수 3명을 소환해 조사 중이며 이날 중으로 이들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창원지방검찰청도 승부조작에 관계한 혐의로 전남 드래곤즈 선수 1명과 브로커들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앞서 창원지검은 지난 4월 열린 프로축구 러시앤캐시컵 경기의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 등으로 현직선수 5명을 구속기소하고 선수를 포함한 관련자 7명을 불구속기소했다.

이후 지난해 K-리그 정규 경기를 포함한 3개 경기에서 승부조작이 이뤄진 혐의를 잡고 수사를 계속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1,000
    • +0.52%
    • 이더리움
    • 2,61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02%
    • 리플
    • 1,734
    • -0.17%
    • 솔라나
    • 110,600
    • +2.1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2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02%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7.39
    • +5.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