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현모씨 사망시각 오늘은 나오나

입력 2011-06-24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경찰이 5인 남성 그룹 빅뱅 대성(22.본명 강대성)의 교통사고와 관련, 24일 오전 공식 브리핑을 통해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건을 맡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측은 "2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으로부터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현모씨의 부검 결과를 통보받고 24일 국가수 자료와 경찰 조사 등을 종합해 브리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경찰 브리핑에서는 현씨의 사망 시각에 가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국과수도 부검을 통해 현씨가 대성이 교통사고를 내기 전에 이미 숨져 있었는지, 아니면 대성의 사고가 사망의 주된 원인이었는지 의문을 밝히는데 주력했다.

한편 대성은 지난 5월31일 서울 양화대교부근에서 정차중인 택시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서 5시간 가량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97,000
    • +0.2%
    • 이더리움
    • 3,453,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66%
    • 리플
    • 2,123
    • -0.66%
    • 솔라나
    • 128,400
    • -0.23%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25%
    • 체인링크
    • 13,900
    • -0.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