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내일부터 여름 정기세일 시작

입력 2011-06-23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국내 주요 백화점이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23일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은 내일부터 내달 10일까지 17일 동안 여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백화점별로 입점 브랜드의 70~80%가 참여하며 할인율은 작년 여름세일과 비슷한 10~50%대에 달한다.

특히 이번 세일에서는 폴로, 빈폴, 라코스테 등 수입 브랜드는 각 백화점에서 여름상품 재고를 털어내는 '시즌오프'를 진행하며, 백화점별로 마련된 여름상품 기획전과 사은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롯데백화점은 전점에서 '비치 앤 스윔(Beach & Swim)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의 수영복 특설 매장을 운영하며 본점 영플라자와 잠실점 등 7개점에서 여름옷을 특가에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4~26일 무역센터점에서 직수입 아동복을 40~90% 할인 판매하며 목동점에서는 샌들 이월상품을 40~50% 할인해 준다.

신세계백화점은 수도권 점포에서 신세계 시티·삼성·포인트 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일러스트 작가 앤 애드워드의 여행용 파우치 세트 등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갤러리아는 24~26일 명품관 이스트(EAST)에서 '휴고보스 여성 초대전'을, 27~30일에는 '브루넬로 쿠체넬리 초대전'을 열며 AK플라자는 전점에서 100만원 여행 상품권을 1등 경품으로 내건 영수증 경품행사를 벌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59,000
    • +6.56%
    • 이더리움
    • 3,096,000
    • +7.9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4.02%
    • 리플
    • 2,073
    • +4.75%
    • 솔라나
    • 131,200
    • +5.04%
    • 에이다
    • 400
    • +5.26%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30
    • +4.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03%
    • 체인링크
    • 13,520
    • +5.79%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