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분양대전] 교통 '사통팔달'…고품격 주거환경 자랑

입력 2011-06-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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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수 힐스테이트

단독주택 재건축 1호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 동작동 정금마을 재건축단지가 4년만에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현대건설이 7월 중순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58-1번지일대에 신축하는‘이수 힐스테이트’는 이수 힐스테이트는 연면적 11만5516.80㎡로 지하 3층, 지상 8층~15층 규모에 15개동으로 신축된다.

이 아파트는 총 680가구로 주택형별 59㎡ 171가구, 84A㎡ 28가구, 84B㎡ 77가구, 108㎡ 26가구, 133㎡ 1가구, 141㎡ 1가구다. 현대건설은 이중 30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입주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이수 힐스테이트는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주차공간을 지하에 설치해 쾌적한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 기준)은 59~147㎡대로 고품격 주거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에게 적합한 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이 인접해 편리한 대중교통 여건과 함께 동작대로,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 도심 이동이 양호하다.

특히 이 단지는 지난 2008년 투기과열지구에서 풀리면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없어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14번출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7월 중 개관한다.(문의 02-347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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