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신임 대표에 한상호 씨 내정

입력 2011-06-21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재 공석인 현대엘리베이터 신임 대표에 한상호 전 오티스엘리베이터 전무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엘리베이터는 다음달 5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어 한상호 전 전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키로 했다. 한 전무는 주주총회 뒤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임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현대엘리베이터의 사내이사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노주혁 현대엘리베이터 전무, 진정호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상무 3명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3월 송진철 전 사장의 임기가 끝나고 장병우 전 오티스 엘리베이터 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으나, 장 전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갑작스럽게 사퇴해 노 전무가 4개월간 대행을 맡아왔다.

한편 한 전 전무는 LG상사 석유화학 유닛장과 LG-오티스 엘리베이터 중국 다롄법인 상무 등을 거쳤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07년 이후 국내 승강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4,000
    • +3%
    • 이더리움
    • 3,008,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28%
    • 리플
    • 2,048
    • +2.91%
    • 솔라나
    • 126,700
    • +2.3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0.77%
    • 체인링크
    • 13,290
    • +2.7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