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나흘만에 반등...270선 회복 시도

입력 2011-06-2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70선 회복을 시도하고 있다. 장 초반 개인이 3000계약 넘는 순매수에 나서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사흘째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9월물은 21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1.62%, 4.30포인트 오른 269.65를 기록중이다.

전날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개시 직후부터 개인 순매수 물량이 대거 유입되면서 상승폭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개인이 3446계약 순매수를 기록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08계약, 2013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356억원, 281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 전체적으로 637억원 순매수를 기록중이다.

미결제약정은 2760계약 늘어난 9만547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99,000
    • -2.38%
    • 이더리움
    • 3,401,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70
    • -2.86%
    • 솔라나
    • 124,800
    • -3.7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2.69%
    • 체인링크
    • 13,780
    • -2.34%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