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살아있었을 가능성 제기

입력 2011-06-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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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빅뱅 대성 교통사고에서 사망한 현씨가 대성에게 치일 당시에 살아 있을 가능성에 제기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빅뱅 대성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부검 결과 현씨는 만취상태에서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로 쓰러졌을뿐 다른 차에 치인 흔적은 없었다.

뉴스데스크는 이어, 다른차에 치인 적은 없지만 살아있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도했다.

다른 차에 치이고도 사망했을 가능성으로는 오랜 시간 쓰러진채로 방치돼 있어 출혈로 사망했을 확률이다.

결론적으로 아직 대성의 차에 치어 사망했다는 명확한 결론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 사고의 결말에 관심은 더 집중돼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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