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지역 15시 오존주의보 발령

입력 2011-06-1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19일 오후 3시를 기해 강서구와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관악구 등 서남지역 7개 구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는 대기 중 오존 오염도가 시간당 0.12ppm을 넘으면 내려지며 현재 서울 서남지역은 0.127ppm을 기록하고 있다.

시는 해당 지역에 사는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 유아는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일반 시민도 운동 등 야외활동을 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