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오피러스ㆍ모하비 고객에 '문화공연 이벤트'

입력 2011-06-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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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 통한 700명에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관람기회 제공

기아자동차가 지난 17일 오피러스와 모하비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오피러스와 모하비 출고고객 700명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관람기회를 가졌다. 기아차가 지난달부터 진행했던 '여름 맞이 문화공연 초청'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한 참가 신청을 통해 진행됐다. 선발 인원은 추첨을 통해 이뤄졌다.

기아차 관계자는 "항상 기아차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문화공연 초청행사를 마련했다"며 "프리미엄 차량인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최근에도 오피러스, 모하비, K7 출고고객 3000명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오르세 미술관전 -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전시회에 초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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