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가르시아 효과' 빛 발하나…리그 6위 복귀

입력 2011-06-1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경기 연속 만루홈런…역대 4번째

▲사진=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유니폼에서 한화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돌아온 강타자 카림 가르시아(36)가 이틀 연속 만루포를 쏘아올리며 팀의 분위기를 상승세로 전환시키고 있다.

가르시아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2-1로 리드를 지키던 7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타석에 등장,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만루 홈런을 날렸다.

전날에도 6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KIA 선발 로페즈를 상대로 만루 홈런을 만든데 이어 이날은 유동훈의 바깥쪽 직구를 노려쳐 가운데 펜스를 훌쩍 넘겼다.

2경기 연속 만루홈런은 1999년 호세(롯데), 2005년 김태균(한화), 2008년 박재홍(SK)에 이어 4번째 기록이다.

가르시아의 만루홈런으로 팀은 7-1로 승리했고 순위도 하루만에 다시 6위로 올라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8,000
    • -1.77%
    • 이더리움
    • 3,066,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7%
    • 리플
    • 2,078
    • -1.56%
    • 솔라나
    • 131,200
    • -2.89%
    • 에이다
    • 398
    • -2.45%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47%
    • 체인링크
    • 13,590
    • -1.59%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