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패트리어트' 등 1만1000대 이상 리콜

입력 2011-06-17 0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조과정 문제로 조향장치 이상 가능성

미국 자동차업체 크라이슬러가 차량 1만1351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크라이슬러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조과정에서의 문제로 조향(steering) 장치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크라이슬러는 "해당 문제로 인한 사고나 부상자 발생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리콜 대상에는 올해 4월 중순~5월 중순 사이에 생산된 '크라이슬러 200 중형 세단' '다지 어벤저 중형 세단' '칼리버 컴팩트 차량' '캐러밴 미니밴' '지프 콤파스 왜건' '패트리어트' '리버티' '랭글러' 등이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3,000
    • -0.04%
    • 이더리움
    • 3,454,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1.02%
    • 리플
    • 2,132
    • -0.42%
    • 솔라나
    • 129,000
    • +0.62%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08%
    • 체인링크
    • 13,980
    • +0.58%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