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자사주 3천주 추가 취득

입력 2011-06-16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총 보유주식수는 5만3000주…책임경영실천

우리금융그룹은 16일 이팔성 회장이 우리금융지주 자사주 3000주를 1주당 1만2950원에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팔성 회장의 자사주는 5만주에서 5만3000주로 증가했다.

이팔성 회장은 2008년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다. 2011년 올해만 다섯번 자사주를 취득했으며, 지난 2008년 4회, 2009년 2회, 2010년 6회등 취임이후 총 17차례 자사주를 매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회장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의지표명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1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4.29% 넉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급감
  • 與,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의결…탈당 3년만에 복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98,000
    • -0.49%
    • 이더리움
    • 2,954,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9%
    • 리플
    • 2,036
    • -2.16%
    • 솔라나
    • 126,600
    • +0%
    • 에이다
    • 424
    • -0.24%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9%
    • 체인링크
    • 13,260
    • -0.4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