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인도네시아 시장진출 포럼 개최

입력 2011-06-16 0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인도네시아 경제개발 계획과 비즈니스 기회'를 주제로 '신흥시장 진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SK네트웍스, GS리테일 등 유통기업과 대우건설, 현대건설 등 건설분야 기업의 임원 20여 명이 참석한다.

오승철 지식경제부 동남아협력과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인도네시아 정부가 2025년까지 경제개발계획 이행을 위해 16조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며, 5년 내 개시될 인프라 프로젝트만 115개에 달한다"며 시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그는 이어 "지난달 '한-인니 경제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전력망 현대화, 철도 고속화 등 인프라 분야에 한국기업 진출이 용이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6,000
    • -3.45%
    • 이더리움
    • 2,934,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96%
    • 리플
    • 2,015
    • -3.17%
    • 솔라나
    • 126,400
    • -3.22%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2.22%
    • 체인링크
    • 13,020
    • -3.91%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