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교통사고 사망자 부검결과 , 24일께로 연기 …왜?

입력 2011-06-15 2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빅뱅 대성(본명 강대성)이 연루된 교통사고 사망자 부검결과 발표가 연기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당초 15일 발표 예정이었으나 국과수로부터 시간이 지연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23일이나 24일 부검결과가 발표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사망자 현씨의 사망시간이 관건으로 부검결과에 따라 대성의 형사 처분 여부가 달라진다.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의 사망이 대성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지가 판가름 되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국과수는 좀 더 세밀하고 조심스럽게 사안을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성은 지난달 31일 오전 1시 30분께 자신의 아우디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길가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와 앞에 세워져 있던 택시를 연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5,000
    • -0.45%
    • 이더리움
    • 3,449,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08%
    • 리플
    • 2,021
    • -0.49%
    • 솔라나
    • 123,800
    • -2.98%
    • 에이다
    • 358
    • -1.1%
    • 트론
    • 484
    • +2.1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0.61%
    • 체인링크
    • 13,540
    • +0%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