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효성, 탄소섬유 개발 등 호재 속 5%↑

입력 2011-06-15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국내 최초로 '꿈의 신소재'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효성은 15일 오후 1시40분 현재 전일대비 4100원(4.95%) 상승한 8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효성은 지난 7일부터 5거래일간 1.22~1.78%대의 상승율을 보였다.

효성은 14일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최초 탄소섬유 개발을 완료하고 전주시와 탄소섬유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탄소섬유는 항공우주, 스포츠, 에너지, 자동차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신소재로 일본 도레이와 미국 헥셀 등 소수 기업만이 생산해 왔다.

효성측은 이와 관련,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만큼 수입대체효과가 클 것"이라며 "글로벌 탑클래스 수준의 탄소섬유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3,000
    • +0.14%
    • 이더리움
    • 3,454,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2.45%
    • 리플
    • 2,105
    • -1.82%
    • 솔라나
    • 127,200
    • -2.6%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2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3.61%
    • 체인링크
    • 13,660
    • -3.05%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