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 "7.4 전대서 '사법개혁' 내건 후보 지지"

입력 2011-06-14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수부 폐지, 외압과 이해 관계자들 의해 좌초"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14일 사법개혁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수도권 소장파의 축인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법개혁 중단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국회 사법개혁특위의 논의 중단을 강하게 비판한 뒤 “개인적으로 (사법개혁을) 총선 공약으로 내걸 것이며,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뜻을 같이하는 후보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법개혁을 7.4 전당대회와 연계하겠다는 뜻이다.

정 의원은 특히 “성역을 건드리지 못하는 대검 중수부는 폐지하고 특수수사청을 설치하자는 당초의 (여야) 합의가 외압과 이해 관계자들에 의해 좌초된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다”면서 “반대하는 측은 검찰, 청와대, 검찰 출신들, 그리고 뭔가 꺼림칙한 사람들 아닌가 싶다”고 힐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0,000
    • +0.89%
    • 이더리움
    • 3,616,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50,500
    • +2.64%
    • 리플
    • 1,961
    • +3.43%
    • 솔라나
    • 152,600
    • -0.39%
    • 에이다
    • 313
    • +4.3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73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77%
    • 체인링크
    • 17,160
    • +2.63%
    • 샌드박스
    • 51.88
    • +1.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