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印泥에 ‘그린비즈니스센터’ 설치

입력 2011-06-13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印泥에 현지법인·지사 설치해 녹색사업 영위하려는 中企 13곳 모집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 7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그린비즈니스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곳에서 녹색사업을 영위하려는 중소기업 13곳도 모집한다.

그린비즈니스센터는 한국(중소기업청)과 인도네시아(중소기업부)가 공동으로 설립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한다. 센터는 양국뿐 아니라 범 지역간 중소기업의 녹색기술개발과 녹색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중진공은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회원국 내 소재하는 기업 13개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바이오분야를 포함한 신재생분야 △온실가스 저감 △수질 및 대기환경 개선분야 △발광다이오드(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등이다.

입주기간은 2년이며 1년 연장이 가능해 최대 3년이다. 입주계약 후 오는 7월 중순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이태성 중진공 녹색성장처장은 “녹색사업을 영위하려는 우수 중소기업을 선발해 최적의 사무공간, 다양한 연계지원서비스, 마케팅 전문컨설팅 등을 제공하겠다”며 “이로써 국내 중소기업이 인도네시아 녹색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02,000
    • -1.36%
    • 이더리움
    • 3,43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95%
    • 리플
    • 2,110
    • -1.68%
    • 솔라나
    • 126,100
    • -2.55%
    • 에이다
    • 365
    • -3.18%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3.51%
    • 체인링크
    • 13,600
    • -3%
    • 샌드박스
    • 118
    • -4.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