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태호PD, "사랑스런 지드래곤"

입력 2011-06-10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호PD 트위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가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녹화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10일 김태호 PD는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연출) 7년 중 이렇게 기쁜 날이 있었나 싶습니다." 라고 글을 남겼다.

무한도전 멤버들과 짝을 이뤄 노래를 부른 출연 가수에 대해서는 "보면 볼수록 인성에 반한 정재형 형님, 음악만큼 코미디를 사랑하시는 이적 형님, 빚을 갚으려다 더 큰 빚을 진 스윗소로우, 열정이 뭔지 가르쳐준 싸이동생,대한민국 디바의 재발견 바다~! 빠잔수 밖에 없는 홍대프리덤 10cm~! 그리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막내 지드래곤" 이라며 "덕분에 무한도전이 쇼킹하게 업그레이드 됐다" 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가요제에서 정재형은 정형돈과 팀을 이뤘으며 이적은 유재석, 지드래곤은 박명수, 싸이는 노홍철, 스윗소로우는 정준하, 10cm는 하하와 함께 무대에 섰다.

그는 "파트너 바꿔서 다시 하자는 언약.. 진심인지 실언지 모르겠지만 '내가 언제 그랬어?'하기 전에 못박아 버립니다" 고 추후에도 가요제를 열 뜻을 밝혔다.

무한도전은 지난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11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까지 2년에 한 번씩 가요제를 개최해왔다.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는 6월 중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6,000
    • -1.25%
    • 이더리움
    • 3,38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9%
    • 리플
    • 2,039
    • -1.31%
    • 솔라나
    • 123,900
    • -1.43%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78%
    • 체인링크
    • 13,670
    • -0.2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