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에이비(AB), 파격 노출 뮤비 심의 불가

입력 2011-06-10 12: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감엔터테인먼트
신인 가수 에이비(AB)의 파격 뮤직비디오가 지나친 노출로 지상파 방송 3사 심의 불가 판정을 받았다.

AB 소속사는 10일 AB의 새 앨범 타이틀곡 ‘스르륵’ 뮤직비디오가 지나친 노출장면으로 인해 지상파 방송 3사 KBS, MBC, SBS의 심의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르륵’ 뮤비는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의 비보이팀 'Last for One'의 Zero Nine 신영석의 비보잉과 수위높은 노출 장면이 담겨있다.

한편 타이틀 ‘스르륵’은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댄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이 강한 템포의 곡으로 10일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공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0,000
    • +0.42%
    • 이더리움
    • 3,470,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8,000
    • +0.11%
    • 리플
    • 1,942
    • -2.46%
    • 솔라나
    • 135,900
    • +1.19%
    • 에이다
    • 289
    • -0.34%
    • 트론
    • 467
    • -0.85%
    • 스텔라루멘
    • 252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3.44%
    • 체인링크
    • 15,910
    • +1.4%
    • 샌드박스
    • 48.43
    • -3.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