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버거킹, 햄버거 100~300원 올려

입력 2011-06-07 1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잇따라 햄버거 등 제품값을 올렸다.

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지난달 23일 햄버거와 머핀 등 메뉴의 가격을 100~300원 인상했다.

빅맥은 기존 3천600원에서 100원 오른 3천700원,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는 4천300원에서 4천500원으로 올랐고, 소시지 에그 머핀과 더블 불고기 버거도 각각 100원씩 올랐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4월1일에도 런치세트 메뉴의 가격을 최대 300원씩 올렸다.

버거킹도 이달 초 와퍼와 치즈 와퍼 가격을 200원씩, 후렌치후라이 등 사이드메뉴의 가격을 100원씩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6,000
    • +0.74%
    • 이더리움
    • 2,60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1%
    • 리플
    • 1,725
    • -0.06%
    • 솔라나
    • 111,300
    • +3.2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6.6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