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

입력 2011-06-07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상록재단이 7일 경기도 태화산에서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서만 8회째를 맞는 이번 ‘숲 교실’에는 서울 월곡중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35명이 참가했다. 남상건 LG상록재단 부사장과 조연환 생명의 숲 대표, 홍순길 성북교육지원청 교육장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LG상록재단은 이달 추가로 2회, 하반기 10회의 숲 교실을 개최, 올해 중학생 700명을 대상으로 총 20회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이 행사는 청소년의 상상력과 흥미를 자극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연놀이 전문가·숲 체험 교육 해설가·연극 전문가 등 다방면의 교육 전문가들이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총 6시간이다.

숲 이야기꾼이 등장해 전 과정을 진행하며 참가학생들의 놀이와 참여를 유도한다. 눈 감고 기차놀이를 하면서 숲을 걸어가보는 ‘애벌레 놀이’, ‘나무에게 노래 불러주기’ 등 청소년들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하반기 진행하는 ‘LG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의 숲 교실’은 올 8월 ‘생명의 숲’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받는다.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82,000
    • +2.7%
    • 이더리움
    • 3,030,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75%
    • 리플
    • 2,086
    • +4.09%
    • 솔라나
    • 128,900
    • +3.12%
    • 에이다
    • 397
    • +5.03%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43
    • +9.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14.2%
    • 체인링크
    • 13,320
    • +1.14%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