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예당과 전속 계약 체결

입력 2011-06-0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가수 임재범이 예당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7일 예당컴퍼니에 따르면 임재범은 예당과 음반, 공연 등 연예 전 분야에 걸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예당 측은 "임재범은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한층 안정적인 음악 활동과 앞으로의 비전을 고려해 예당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축적된 노하우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의 안정된 음악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예당에는 알리, 차지연, 박재범, 치치, 라니아 등의 가수가 소속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83,000
    • +1.21%
    • 이더리움
    • 2,98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96%
    • 리플
    • 2,032
    • +0.94%
    • 솔라나
    • 126,000
    • -0.47%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11.7%
    • 체인링크
    • 13,100
    • -0.91%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