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마감]해외發 악재에 금리 하락…국고5년 3.85%(7bp↓)

입력 2011-06-02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요 채권금리가 미국 경기와 그리스 재정위기 우려감에 큰 폭으로 하락했다.

전날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그리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소식에 미국채가 초강세를 보이면서 매수세를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국내 증시가 1.27% 급락한 것도 채권시장에 우호적이었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2일 국고채 3년물, 5년물은 전일대비 7bp씩 하락하며 각각 3.57%, 3.85%를 기록했다. 국고채 20년물은 8bp 내리며 4.38%로 거래를 마쳤다. CD(91일)과 CP(91일)은 전날과 같은 3.46%, 3.58%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80,000
    • -1.21%
    • 이더리움
    • 2,912,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3,000
    • -1.76%
    • 에이다
    • 377
    • -1.57%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2.66%
    • 체인링크
    • 12,860
    • -1.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