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올인원PC'…소니코리아 '바이오J' 시리즈 등 출시

입력 2011-06-02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터테인먼트 강화 노트북 '바이오F' 시리즈도 선봬

소니코리아는 오는 3일 혁신적인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하는 '바이오 F 시리즈'와 즐거운 터치 기능과 풀 HD로 홈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조한 컴팩트한 올인원(All-in-One) PC '바이오 J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 F 시리즈(VPCF225FK/B)는 심플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한층 강화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다양한 영상 컨텐츠를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한 노트북이다.

특히 이 제품은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두드러진다. 인텔의 쿼드코어 CPU와 고성능 그래픽 카드(엔비디아 지포스 GT 520M)를 탑재해 뛰어난 성능을 보이며 16.4인치의 풀 HD LCD(1920x1080)로 고화질 콘텐츠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최고 음향 기술(S-FORCE Front Surround 3D)이 적용돼 실감나게 영화, 음악 등의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사용자의 화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매트 블랙의 심플한 디자인도 주목할 만 하다. LCD와 본체를 연결하는 경첩 부분과 LCD 가장자리 고무 패드 부분을 과감히 없애는 등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팜레스트 부분 역시 하나의 판으로 통합해 깔끔하게 마무리 했다.

이 밖에도 △어두운 환경에서도 편안하게 타이핑 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에 따라 키보드의 밝기를 조정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만큼 키보드 좌측 상단에는 재생, 정지, 빨리 감기, 되감기 버튼 △키보드 우측 상단에 위치한 Assist, WEB, VAIO 버튼으로 노트북 상태를 점검하거나 바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최대한 고려했다.

▲소니코리아, 노트북 바이오F 시리즈

이와 함께 소니코리아는 즐거운 터치 경험을 위한 컴팩트한 올인원 PC, 바이오 J 시리즈도 선보였다.

2011년 신제품 바이오 J 시리즈(VPCJ218FK/B)는 21.5인치의 풀 HD LCD와 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컴팩트한 올인원 PC다.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터치 기능을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홈 엔터테인먼트 PC로 활용하거나 업무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큰 스크린이 필요한 학생이나 직장인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모델이다.

이 제품에는 지난해 선보인 터치 소프트웨어 ‘유 페인트(YouPaint)’에 이어 올해는 ‘패밀리 페인트(Family Paint)’ 프로그램을 새로 탑재했다. 패밀리 페인트는 모니터 화면을 캔버스 삼아 손가락으로 직접 선을 그리고 색칠을 하는 등 자유자재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또한 터치 기능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도록 ‘바이오 터치 포털’ 화면도 제공한다.

이 밖에 비디오와 사진 및 음악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갤러리(Media Gallery)’, 웹캠으로 촬영 중인 비디오에 핑거 페인팅이 가능한 ‘웹캠 메시지 보드(WebCam Message Board)’와 같은 감각적인 터치 기능을 활용한 소프트웨어의 탑재로 생생한 홈 엔터테인먼트의 기능을 강화했다.

세련된 블랙 컬러의 고급스럽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하나의 액자를 세워두는 것 같은 인테리어 효과도 겸한다.

▲소니코리아, 올인원PC 바이오J시리즈
한편 소니코리아에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바이오 업그레이드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바이오 C 시리즈와 SB 시리즈 일부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4GB의 메모리, VAIO 전용 가방 등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http://www.sonystyle.co.kr)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이오 F시리즈 가격은 164만9000원이며 바이오 J 시리즈의 가격은 164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02,000
    • -0.1%
    • 이더리움
    • 2,664,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24,000
    • -0.31%
    • 리플
    • 1,822
    • +0.11%
    • 솔라나
    • 111,000
    • +0.73%
    • 에이다
    • 258
    • -1.53%
    • 트론
    • 484
    • +1.68%
    • 스텔라루멘
    • 349
    • +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70
    • -0.53%
    • 체인링크
    • 12,470
    • +1.3%
    • 샌드박스
    • 81.4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