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김규리-공효진과 삼각관계?!

입력 2011-06-01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풍산개’서 김규리와 멜로 연기

▲영화 '풍산개' 중 한 장면.(사진=배급사 NEW 제공)

윤계상이 공효진에 이어 김규리와도 멜로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풍산개’에서 윤계상은 서울에서 평양까지 무엇이든 3시간 만에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사나이로 미션 대상인 여인(김규리)과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맡았다.

남자가 북한에서 망명한 최고위층 간부의 애인 인옥을 배달하라는 미션을 받고 동행하는 과정에서 연민과 사랑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느끼게 되는 것.

결국 남자는 남북한 모두의 표적이 되면서까지 인옥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윤계상은 이번 작품에서 애절한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철조망을 넘다 피어난 안타까운 사랑을 표현해냈다.

어떠한 감정도 느끼지 않을 것 같은 남자가 사랑에 빠져 거대한 운명에 휘말리게 되는 과정을 드러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풍산개’는 윤계상의 열연 외에도 김기덕 감독이 제작하고 전재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국민 비호감 구애정(공효진)을 자상하게 감싸주는 윤필주 역할로 사랑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47%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39%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98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