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위스키 가격 줄줄이 오른다

입력 2011-05-31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 달 들어 위스키 가격이 줄줄이 오른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디아지오코리아는 다음 달 1일부터 조니워커 일부 제품의 출고가격을 4~5%가량 올린다.

조니워커 블루(21년산 이상) 500㎖는 13만9304원에서 14만5155원으로, 700㎖는 20만8945원에서 21만7721원으로 4.2% 오른다.

조니워커 골드(17년산) 500㎖는 6만9520원에서 7만2996원으로 5% 오른다.

롯데칠성음료도 다음 달 15일부터 스카치블루 일부 제품 가격을 1~2% 올린다.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12년산) 500㎖는 2만4420원에서 2만4959원으로, 스카치블루 스페셜(17년산) 450㎖는 3만7620원에서 3만7917원으로 오른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조니워커 시리즈는 2006년 이후 한 번도 값을 올리지 않았다"라며 "스코틀랜드에서 수입하는 위스키 원액의 운송료와 보관료의 인상 영향도 있다"고 말했다.

윈저(디아지오)와 임페리얼(페르노리카)은 아직 인상여부가 결정되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6,000
    • -0.17%
    • 이더리움
    • 2,602,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0.7%
    • 리플
    • 1,727
    • -0.4%
    • 솔라나
    • 112,400
    • +3.8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4%
    • 체인링크
    • 11,980
    • -0.42%
    • 샌드박스
    • 86.11
    • -5.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