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교통사고 연루…향후 활동 '빨간불'

입력 2011-05-31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빅뱅의 멤버 대성이 31일 새벽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사건에 연루된 가운데, 향후 활동에 빨간불이 들어왔다.

대성은 사고 직후 관할 경찰서에서 3,4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숙소로 돌아갔으며, 현재는 매니저와 사태를 지켜보고 있는 상태다.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대성은 당분간 특별한 고정 스케줄은 없다. 고정 출연 중인 SBS ‘밤이면 밤마다’는 이번 주에 녹화가 잡혀 있지 않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 빅뱅 멤버들과 대성은 지난 19일 끝난 일본 콘서트 이후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그러나 경찰 조사가 완벽하게 끝난 것이 아니고, 추후 몇차례의 조사에 응해야 하는 상황이라 빅뱅의 향후 활동에는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의 사망 시각, 사망 원인등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대성이 차로 친 오토바이 운전자의 최초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사망 원인과 시점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3,000
    • +0.65%
    • 이더리움
    • 3,14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51%
    • 리플
    • 1,980
    • -0.85%
    • 솔라나
    • 121,600
    • -0.65%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20
    • -1.57%
    • 체인링크
    • 13,170
    • -0.23%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