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교통사고, 누리꾼 "안타깝다"

입력 2011-05-31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빅뱅 대성이 연루된 교통사고 사망자에 대한 1차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31일 서울 영등포 경찰서가 브리핑을 통해 밝인 바에 따르면 대성은 이 날 새벽 1시 28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화대교 남단 끝부분 내리막길에 정차해 있던 택시를 뒤에서 들이 받았다.

경찰은 이 사고에 대해 “현 모씨는 이미 다른 사고로 도로 위에 쓰러져 있던 상태였다”면서 “추가조사를 더 해봐야 하겠지만 대성이 치기 이전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최초 사고 경위 그리고 사망 원인과 시점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할 예정이다.

대성은 현재 영등포 경찰서에서 1차 조사를 받고 귀가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성, 스스로도 많이 놀랐을 듯", "애도를 표합니다", "참 안타까운 사건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21,000
    • +0.33%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22%
    • 리플
    • 2,124
    • -0.38%
    • 솔라나
    • 128,400
    • +0.08%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2%
    • 체인링크
    • 13,930
    • -0.21%
    • 샌드박스
    • 124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