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임재범씨, 무섭다" 고백

입력 2011-05-31 0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자기중심 대마왕'박명수도 임재범 앞에서 잠잠해지는 것으로 전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SBS TV ‘밤이면밤마다’에는 토니안이 출연해 박명수의 실체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은 박명수에게 “지난 6개월 간 박명수와 2개의 프로그램을 했다. ‘국민MC’가 되려면 한결같이 최선을 다해야한다”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공격에 나섰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국민MC’보다 ‘군민MC’가 더 좋다. 오래 그리고 길게 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군단들은 박명수의 자기중심적 행동에 대해 폭로하기 시작했다.

박명수는 유이(애프터스쿨)에게는 녹화 때마다 5만원을 달라고 하고, MC 정용화(씨엔블루)에게는 뜬금없이 초밥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기도 한다고 말해 빈축을 샀다.

이에 MC군단의 폭로전을 들은 고영욱은 “이런 ‘자기중심 대마왕’ 박명수도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다. MBC TV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임재범 씨다”라고 말을 이었다.

결국 박명수는 고영욱의 발언에 쓴웃음을 지으며 “나 말고 PD도 작가도 다들 무서워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2,000
    • -1.56%
    • 이더리움
    • 3,053,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0.74%
    • 리플
    • 2,066
    • -1.57%
    • 솔라나
    • 130,800
    • -2.32%
    • 에이다
    • 396
    • -2.22%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3.78%
    • 체인링크
    • 13,540
    • -1.1%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