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 시작

입력 2011-05-2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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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인간적 면모가 기대되는 국내 첫 멘토링 마케팅

▲삼성전자 하우 투 리브 스마트 윤상-아이유편. 자신의 음악을 하고 싶은 아이유가 존경하는 선배 뮤지션 윤상에게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길을 묻는다. 아이유에게 윤상은 음악은 이야기라며 가장 자신답게 노래할 수 있는 곡을 만들어야 오래동안 사랑 받을 것이라는 조언을 한다.
삼성전자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How to live SMART)' 캠페인 활동의 하나로,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스포츠를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소통과 창작활동을 돕는 '하우 투 리브 스마트 레슨(Lesson)'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메세나(Mecenat)프로그램이며, 여기에는 윤상-아이유, 허구연-양준혁, 함춘호-정성하 등 각 분야 대표 아이콘 50커플, 총 100명이 참여한다.

삼성 스마트 기기를 통해 소비자들의 진정한 소통을 돕는다는 취지의 재미있고 다양한 영상물이 제작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마트 크리에이터들 역시 평소 만나고 싶었던 선배들과 함께 창작활동을 하며 철학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3일부터 연말까지 다음 사이트(www.daum.net) 'tv팟'을 통해서 매주 1~2편씩 선보일 예정이며, 동영상 현장사진 인터뷰 등으로 구성된다.

현재 세 커플의 동영상이 소개되어 있으며, △싱어송 라이터가 되고 싶은 가수 아이유에게 선배가수 겸 작곡가인 윤상이 전하는 레슨에 관한 이야기 △야구 해설가로 거듭난 양준혁 전 선수와 허구연 해설위원의 만남 △기타 신동으로 불리는 정성하 군과 기타 리스트 함춘호 교수의 만남 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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