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등 4개 그룹, 결합재무재표 작성 대상 신규 선정

입력 2011-05-25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위원회는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55개 기업집단 중 삼성, 현대차 등 21곳을 올해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 기업집단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은 삼성, 현대차, 롯데, GS, 한진, 금호아시아나, LS, 현대, 동부, 대림, 부영, OCI, 영풍, 대한전선, 동양, 미래에셋, 세아 등 기존 17곳에다 웅진, 대성, 태광, 유진 등 4곳이 새로 추가됐다.

연결재무제표로 결합재무제표를 대체할 수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27곳과 한국형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특례조건을 충족한 LG 등 7곳에는 결합재무제표 작성을 면제했다.

코오롱은 지분 추가취득 등으로 일부 계열사가 연결대상이 돼 결합재무제표 작성을 면제받았다.

결합재무제표는 재벌 총수가 경영을 지배하는 기업집단소속 계열사들을 하나의 기업으로 보고 작성토록 한 회계장부를 말하며, IFRS 도입에 따라 올해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3,000
    • +0.5%
    • 이더리움
    • 2,61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5%
    • 리플
    • 1,735
    • -0.23%
    • 솔라나
    • 110,700
    • +2.03%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2,040
    • -0.25%
    • 샌드박스
    • 87.47
    • +6.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