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프리보드]장외 삼성株 하락...삼성SDS -3.88%↓

입력 2011-05-25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장외시장에서는 대기업계열의 우량주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계열주는 하락세가 우세했다.

삼성SDS는 3.88% 내린 11만1500원으로 4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세메스(21만2500원) 역시 –4.49% 하락했다.

삼성메디슨(6850원)과 서울통신기술(6만4500원)은 각각 1.44%, 3.01% 하락했다.

현대 계열주는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현대삼호중공업(7만9250원)은 –0.94% 하락했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은 34만2500원(-2.56%)으로 밀려났다.

반면, 현대로지엠(1만2400원), 현대카드(1만6500원), 현대캐피탈(4만7500원)은 보합세를 보였다.

생명주는 KDB생명의 상승이 돋보였다. 삼성생명은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 KDB생명(4100원)은 5.13% 급등했다. 미래에셋생명(1만750원)과 교보생명(24만5000원)은 전일과 동일했다.

세미머티리얼즈는 폴리실리콘 가격 약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승전환에 성공하며 1만4850원(+2.41%)을 기록했다.

태양전지 제조업체 미리넷솔라는 2750원(+3.77%)을 기록했지만, 엘피온(3425원)은 최대주주인 OCI의 급락으로 덩달아 6.16% 하락했다.

그밖에 포스코건설은 0.60% 내린 8만3500원을, 엘지씨엔에스는 1.50% 내린 3만2750원을 기록했고, 피케이밸브(9300원, +1.64%)와 에스아이플렉스(5850원, +0.86%), 엠씨넥스(9950원, +1.02%)는 소폭 상승했다.

프리보드는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프리보드 지수는 전일대비 1.71%, 206.56포인트 상승한 1만2293.38포인트,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전일대비 2.36%, 836.52포인트 상승한 3만6218.86포인트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72,625주, 거래대금은 1억6740만1350원을 기록했다.

종목별 거래량은 2만6393주를 기록한 아이씨에너텍, 거래대금은 6904만9300원을 기록한 코캄이 가장 많았다.

71개 거래가능 종목 중 25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은 각각 20개, 4개다. 보합종목은 1개다.

코캄(1만2750원, +50원, +0.39%), 두원중공업(2만4000원, +100원, +0.41%) 등이 상승한 반면인산가(2740원, -15원, -0.54%), 아이씨에너텍(155원, -5원, -3.12%)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6,000
    • +0.54%
    • 이더리움
    • 2,930,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02
    • +0.5%
    • 솔라나
    • 123,300
    • +1.23%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30
    • +1.65%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57%
    • 체인링크
    • 12,900
    • +1.26%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