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성기업 노조 지회장 체포

입력 2011-05-25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충남 아산경찰서는 25일 유성기업 노조 공장 불법점거를 주도한 노조 지회장 김모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주간연속 2교대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공장을 불법 점거하고 안으로 들어가려는 비노조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24일 시위현장에서 노조원 506명을 연행, 이중 404명을 석방조치했으며 102명은 아산서, 동남서, 서북서에 나눠 입감조치했다.

이들에 대해서는 오는 26일 오후 4시까지 불구속 입건할 지, 구속영장을 신청할 지 결정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0,000
    • +3.33%
    • 이더리움
    • 2,997,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2,023
    • +1.86%
    • 솔라나
    • 126,600
    • +3.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9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26%
    • 체인링크
    • 13,200
    • +2.7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