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인체자원 은행 개소

입력 2011-05-25 1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 24일 병원 의생명연구원 2층 로비와 인체자원은행 등에서 한국인체자원 은행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Korea Biobank Project)의 수도권 협력은행으로 지정받은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한국인체자원은행 사업은 그동안 소규모로 산재돼 수집, 보관되고 있는 인체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 분양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2008년 시행한 사업으로 공여자로부터 기증받은 혈액, 소변, 조직 등 모든 인체자원과 임상·역학 정보를 보관, 관리하여 의학 및 생명과학 연구자에게 윤리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의 중앙은행과 전국소재 국립대학병원 및 수도권지역에 총 17개소의 단위은행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4,000
    • +2.94%
    • 이더리움
    • 3,556,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41%
    • 리플
    • 2,145
    • +1.08%
    • 솔라나
    • 130,900
    • +3.48%
    • 에이다
    • 375
    • +1.9%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2.81%
    • 체인링크
    • 14,050
    • +1.15%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