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선 아나 사망, 임태훈 선수 미니홈피 테러

입력 2011-05-23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송지선(30)이 아파트 고층에서 투신해 사망소식이 전해지자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선 두산베어스 소속 임태훈 선수에 비난의 화살이 쏠렸다.

23일 송지선은 오후 2시께 자신의 자택인 서울 서초동 모 오피스텔에서 투신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뉴스엔이 단독보도했다.

현재 임태훈의 미니홈피에는 격분한 누리꾼들이 비난의 글을 쏟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불쌍하다. 송지선”, “임태훈, 당분간 미니홈피 폐쇄해야 할 듯”, “정말 안타깝다. 사실이 아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태훈과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밝힌 송지선은 최근 "사귄지 1년 정도 됐다"고 고백했지만 임태훈은 "송지선과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야구에만 전념하겠다"고 전혀 다른 입장을 밝혀 진실공방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44,000
    • +0.45%
    • 이더리움
    • 3,095,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72%
    • 리플
    • 2,022
    • +0.45%
    • 솔라나
    • 126,400
    • +1.69%
    • 에이다
    • 373
    • +1.91%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8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1.36%
    • 체인링크
    • 13,180
    • +3.13%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