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 최대 90% 수익추구 등 ELS 9종 판매

입력 2011-05-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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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3일부터 25일 오후1시까지 최대 연 90% 수익을 추구하는 ELS 9종을 43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ELS 2732호’는 코스피200지수와 홍콩항셍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최대 90% 수익을 추구하는 1년 만기의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의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의 100% 이상이면 최대 90%의 수익이 가능하다. 만기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의 90% 이상으로 상환된다.

발행 후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최초 기준가의 130%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3% 수익이 확정된다.

이 밖에 코스피200지수 및 코스피200·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형(2730호, 2731호), 코스피200·HSCEI, 기업은행·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SK이노베이션, LG화학·신한지주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한 1~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2733~2738호) 등 다양한 기초자산으로 ELS를 발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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