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러시앤캐시 채리티클래식 20일 개막

입력 2011-05-19 1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가 먼저 2승을 할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우승상금 5억원)이 20일부터 3일간 제주 오라CC(파72.6,474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개막전 우승자인 김혜윤(22.비씨카드)을 필두로 올해 정규투어에서 한 차례씩 우승한 김하늘(23.비씨카드), 심현화(22.요진건설),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정연주(19.CJ오쇼핑)가 출전한다.

이번 시즌 네 차례 치러진 정규투어에서 각기 다른 4명의 우승자가 나올 만큼 상위권 선수들의 기량이 엇비슷해 쉽게 우승자를 점치기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2승 달성의 주인공이 나올지가 관심거리다.

더불어 지난해 상금왕을 놓고 치열한 다툼을 펼쳤던 이보미(23.하이마트)와 양수진(20.넵스)도 시즌 첫 승을 향한 '불꽃타'를 휘두를 것으로 보인다.

이 대회는 J골프가 20일부터 3일간 매일 낮 12시30분부터 생중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8,000
    • +0.69%
    • 이더리움
    • 2,61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17%
    • 리플
    • 1,734
    • +0.06%
    • 솔라나
    • 110,600
    • +2.31%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4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08%
    • 샌드박스
    • 87.8
    • +6.21%
* 24시간 변동률 기준